요즘 채용 면접관으로 들어가는데 ROAS 몇 천 % 달성했다는 수치만 적힌 이력서는 거의 거릅니다. 예산 규모가 얼마였는지, 타겟 모수와 크리에이티브 가설 검증 프로세스가 적힌 포폴이 훨씬 신뢰가 가더라고요.
극공감합니다. 10만 원 쓰고 ROAS 3000% 찍은 거랑 월 5천만 원 쓰면서 ROAS 300% 방어한 건 천지차이니까요.
이직 준비 중인데 문제 해결 과정을 더 보강해야겠네요.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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