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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장 다닐 때는 상사 스트레스가 제일 컸는데, 혼자 나와서 사업하니까 매출 안 나오는 날엔 통장 잔고 보면서 심장이 쿵쾅거립니다.
직원 둘 형편은 안 되고 매일 집-사무실-택배 포장 반복하니까 사람이 우울해지네요. 선배 대표님들 초창기 멘탈 어떻게 극복하셨나요?
저도 딱 1~2년차에 겪었던 과정이라 남일 같지 않네요. 운동 무조건 매일 30분씩 하시고 로컬 소모임이나 대표 모임 꼭 나가세요. 사람 만나서 얘기하는 것만으로 숨통 트입니다.
처음 3년은 버티는 자가 이기는 게임입니다. 오늘 하루 할 일 목록만 끝내고 밤에는 일 생각 끄는 연습을 하셔야 오래 갑니다. 응원합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