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출 3천 찍고 원가 빼면 많이 남아있어야 하는데,
플랫폼 수수료 떼이고 택배비/포장재 나가고 광고비 태우고 반품 처리비 나가니까 대표 월급 가져가기도 빠듯합니다.
장사는 숫자로 해야 한다더니 진짜 현실 체감 중입니다...
숨은 고정비가 진짜 무섭죠. 반품률 높은 품목은 상세페이지에 사이즈/주의사항 더 굵게 써서 반품률 2%만 줄여도 순이익 훅 올라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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